• 자유토론 뉴라이트의 실체(사진으로 본)-필독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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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1732369 | 2008.07.24 IP 118.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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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간에 건국절과 광복절 이야기가 있다...

 딴나라당이 명칭개선에 나셨다고 한다...그 이유는...

 

 개천절...광복절...건국절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해 볼렵니다...

 

 개천절...기원전 2333년 10월 3일 단군은 나라를 열었다...하늘이 열린것이다...

 광복절...1945년 8월 15일..일제치하로부터 해방..이는 친일파로부터 해방 광복이었다..

 건국절...1948년 8월 15일..친일파의 부활..그 역사가 지금 MB에 의해 부활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개천절과 광복절만 존재합니다...

 48년...1948년 7월 17일...민주주의의 부활은 민주헌법을 제정한 제헌절만 존재한다...

 하지만 뉴라이트 아끼히로는 민주헌법을 부정하고 있다...

 건국절은 이승만정권하에 민족주의자인 임시정부 김구주석를 죽인 친일파들이 만든 소산이다...

 있어서도 안되고 존재할수도 없다...

 친일파 거두 이승만부터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박그네..아키히로..그외 딴나라 잔당들..

 그들은 친일파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백범 김구 주석을 죽인 민족의 원흉들이다...

 그들은 친일의 부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 건국절로 친일을 부활하려는 실체 뉴라이트를 고발합니다...

 그 건국일을 만들려는 뉴라이트 츠키야마 아키히로의 실체를 고발합니다...

 

 아래 자료는 쉼터 불교문화영상(cafe.daum.net/sunhong1952)에서 퍼왔습니다...

 

아래는 츠키야마 아끼히로의 일본생활 가족사진

     오른쪽 앉아서 여아를 안고 있는 사람이 아끼히로 리의 아버지



  보도와는 달리 아끼히로 리씨의 가족은 풍요롭게 살았던 것같습니다.

 

   뉴라이트의 주요 조직과 인맥분포

 


 



 

여러분 ,


이명박을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명박의 실체는 뉴라이트 세력과 분리해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 배후 세력 뉴라이트들이 밀고 자금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명박은 촛불따위는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뉴라이트라고 가장한 일제의 하수인들은

교과서를 만들어 김구선생,

안중근 의사 등을 테러리스트라고 보는

일본 우익과 견해를 같이

합니다.

 


이들은 현행 국사교과서 마저

이아끼히로의 지원을 받아 개정하여

 일제시대를 찬양하는 방향으로

개정을 하고자 지금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교과서를 보고 배운 우리 아이들의 10년후의 모습입니다... 

 


 


쇠고기 안전하다고 쇼를 벌이는

박한성 뉴라이트 상임대표

 

 

이번 18대 총선에서 도봉구에서

김근태씨를 누르고 당선된 뉴라이트 간부

신지호

 

그들은 우리 곳곳에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총장

임현조 

 

 

대한민국,

이렇게 된 것은 결국 

바로 썩은 역사를 청산하지 않은 탓입니다.

지금

안에서는

이렇게 매국노들이 나라를 절단내고

있고,


밖에서는

일제가 독도침탈하고 대한민국에 심어놓은

뉴라이트 같은 단체를 지원해,

다시 내부분열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그 일원인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올리는데까지

성공했습니다.

 

대한민국 이대로 가다간,

우리의 아들 딸 세대엔 나라 사라지고

정신적으로는 외래종자들만

우글거리게 생겼습니다!

 

이들의 정신지주는 바로 다음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조중동이
바로 친일파 뉴라이트를 지원해 주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다음 동영상은

모두 뉴라이트 실체를 폭로한 것입니다.







video





video


 
 안병직 뉴라이트 재단이사장에게 묻겠다...
자넨 이 사진을 보기라도 했는가...
이사진들이 자발적으로 경제행위를 하는 매춘현장인가...
안병직...넌 매춘과 강간의 사전적 의미도 모르는가...




위안부로 강제 징집된 조선의 처녀들

 

일본군의 총칼앞에 강제희롱 당하는 조선의 처녀

 

일본군의 총칼앞에 강제희롱 당하는 조선의 처녀

 

위안부 징집에 거부하며 살려 달라고 빌고있는 우리 조선처녀들

 

위안부에 강제로 끌려가는 조선처녀들

 

부대내 위안부 막사에서 쉬고있는 조선처녀들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희롱하는 일본군 시파놈 (조선처녀는 치욕에 어쩔 줄 몰라 얼굴을 가리고 있다)

 

조선처녀를 강제 유린하기 위해 줄을 서있는 일본군 시파늠들

 

조선처녀의 다리를 강제로 벌리게 하여 사진을 찍은 일본군 변태놈들

 

밖에서 창문으로 강제유린 당하는 광경을 구경하는 일본군 시파늠들

 

막사뿐 아니라 근무지로 불러내어 성욕을 채운 일분군 시파늠들

 

일본군시파늠들의 짐승적 욕구를 채웠던 더러운 장소

 

일본군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짐승들이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

반항하거나 병이걸려 더이상 위안부로서의 가치가 없을때는 이렇게 죽이기도 했다

그냥 죽인게 아니라 음부에 총을 쏴 죽였다 ....오른쪽 엉덩이에 총알이 뚫고 나간 상흔이 보인다

이 만행은 불과 100년도 되지 않은 최근의 일이며 그때의 위안부할머니들이 아직 생존해 계신다

 

이런 짐승보다 못한 만행을 저지른 일본놈들은 아직도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과와 보상은 커녕

침략과 지배를 합리화 시키는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더더욱 용서치 못할 일은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 중에서도 위안부할머니들을 두번 죽이는

망발을 서슴치 않는 놈들이 있으니...그들이 바로...친일매국노 뉴라이트일당들이다 .
 






뉴라이트_부활하는친일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너무 가슴이 떨려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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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madame

번호 20116I 2009.02.16 추천 18I 조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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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국제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뛰어난 성적에 못지않은 겸손한 태도, 스타성을 지닌 스포츠선수로서의 끼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후배양성을 위한 노력,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기부문화전파 등의 활동을 벌이며 연일 화제이다. 용산참사, 강호순의 연쇄살인, 검찰의 편파수사 등 어수선하고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는 소식만 전해지다 김연아는 국민들에게 마치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사회의 각계각층에서는 김연아의 이름 석 자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지금의 이 기회를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취하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에서 보인다.

실제로 다음의 보도기사 중 12월11일 0시부터 22시까지 약 22시간동안 김연아에 대해서 언급한 기사는 140여 개나 된다. 그 내용도 참 가관이다. 피겨선수로서의 김연아에 대한 기사보다도 가십거리 혹은 김연아의 인기를 등에 업으려는 속내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사람 혹은 기관에 대한 기사가 읽는 사람을 당황케 하고 있다.

  <o:p></o:p>

1. 정치권에서의 김연아 이용.

  <o:p></o:p>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어린 시절 스케이트를 타는 흑백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놓고 “김연아선수의 우승을 한 소식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듯이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몸과 마음도 이젠 활짝 펴서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갖길 바라며...”라고 글을 썼다. 또한 한나라당의 공성진 의원은 9일 최고위원회에서 “김연아선수가 우승을 하며 모처럼만에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었다”, “2월에 통과시키려는 법이 김연아선수가 캐나다 코치를 영입하여 실력이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벽을 허물로 시너지를 내는 법안"이라며 제2,3의 김연아를 위해서라도 이 법이 통과되어야 한다”는 말을 했다.

  <o:p></o:p>

소위 국민들의 대표라고 하는 사람들 입에서 나온 말과 생각이다. 지금 김연아가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희망을 주는 것에 대해 정치인들은 김연아에 대해 입도 뻥긋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에 환멸감을 느끼고 실망감이 최고조에 다다를 때면 국위선양을 하는 운동선수를 보며 위로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 역할은 국회의원과 정치권에서 해야 하는 몫이다. 국민들의 의사가 정확히 반영되고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 발의되고 실현될 때 국민들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거기에서 즐거움을 얻어야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발상은 이제 이상주의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들은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김연아의 인기에 묻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이용까지 한다. 김연아의 외국인 코치 영입과 한나라당에서 통과시키고자하는 법안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김연아의 외국인 코치 영입은 브라이언 오서코치와 김연아의 호흡이 잘 맞는 것도 있겠지만 국내의 인프라가 취약하기 때문이 이루어진 것이다. 왜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김연아는 벽을 허물고 캐나다 코치를 영입하여 실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한나라당의 2월 법안은 벽을 허물고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고로 한나라당의 법안은 통과되어야한다”는 식의 코미디같은 결말이 나올 수 있는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김연아에게 엎드려 절하지는 못할망정 이 기회를 틈 타 이용하려는 속셈이 너무 뻔하여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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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madame
용산참사 고(故) 양회성 씨 부인, "시신 공개해서라도 진상규명하겠다."
[사회] "이 대통령과 김 경찰청장, 내 남편과 똑같이 하고 싶어."

http://www.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3822
기사프린트 정혜규 기자   66950@hanmail.net  

"이빨도 없고, 손가락도 없고. 30년 넘게 산 내 남편을 알아보지 못했다. 불에 타 죽었으면 이빨이 없을 이유가 있냐. 손가락이 없을 이유가 있냐. 불에 타죽은 것이 아니라 맞아 죽은 것이다. 차라리 화재로 죽었으면 기도라도 막혔을텐데. 시신을 공개해서라도 진실을 찾겠다. 마음 같아선 이명박 대통령과 김석기 경찰청장을 내 남편과 똑같이 하고 싶다."

29일, 강제진압 현장에서 숨진 고(故) 양회성 씨의 부인 김영덕(55)씨가 가슴 속에 숨겨둔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남편을 또다시 죽일 수 없어 망설였던 시신 공개다.

▲고(故) 양회성 씨의 부인 김영덕(55)씨. 그는 "죽음의 원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밝혔다.
ⓒ 이명박 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 제공

구청장이 '장사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외친 세입자들을 '떼잡이'라고 불렀던가. 시신공개를 하면 '남편 팔아 돈 달라고하는 떼잡이'라고 불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소리를 들을지언정, 죽은게 원통해서 이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게 김 씨의 생각이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남편이 죽은 걸 알았을 때 심정은?

"돈 없는게 원통했다. 짧으면 3개월을 생각하고 올라갔다. 장남한테, '아빠가 없으면 장남인 네가 가장 역할하라고, 집에 일찍 들어와 엄마 잘 살피라'고 말하며 이상하게 눈물을 흘렸다. 아이들한테 야단한번, 매한번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었다. 얼마나 올라가기 싫으면 저런 모습 보이겠나 싶어 가슴이 아팠다. 살아야해서, 먹고 살려고 올라갔는데, 이렇게 되리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 양회성 씨 죽음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는데?

"30년 넘게 산 내 남편을 알아보지 못했다.  불에 타죽은 것이 아니라 맞아죽은 것이다. 시신을 보면 안다. 불에 타 죽었으면 이빨이 없을 이유가 있냐. 손가락이 없을 이유가 있냐. 망루에서 함께 떨어졌다는 사람이 갑자기 죽었으니. 시신을 보면 안다. 오죽하면 시신을 공개할 생각을 하겠나. 죽은 사람을 또 죽일 생각을 했겠는가. 이대로 그냥 끝내기엔 남편의 죽음이 너무나 원통하다."

(고 양회성 씨와 함께 망루에서 떨어진 지모(39)씨는 현재 다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그 역시 양 씨가 불에 타죽은 것을 믿지 못하고 있다. 그는 "살려고 망루에서 뛰어내렸는데, 다시 망루로 들어갈 수 없다. 만약 망루에 다시 들어갔다면 경찰 폭력을 피하려다 들어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남편은 왜 옥상에 올라가게 되었나?

"있는 사람만 살게하고, 서민은 구렁텅이로 갈 수 밖에 없는 세상이다. 정부에서 서민을 위해 대출을 늘린다고 하는데, 정작 서민은 대출받을 길이 없다. 담보가 있어야하는데, 서민에게 담보가 어디있나.

실평수 100평 식당을 운영했다. 보증금, 권리금 줘서 2억 넘게 들였는데, 5000만원을 보상한다는 게 말이되는가. 5000만원으로 어디가서 장사하라는 이야기인가. 대화는 전혀 없었다. 건물주는 보증금도 주지 않았다. 보상금을 받지 않으면 보증금도 주지않겠다고 했다. 철거가 시작된 이후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월세도 못냈고, 보증금에서 빼면서 살았다. 건물주에게 보증금만이라도 제대로 돌려달라고 했는데, 그마저도 들어주지 않았다. 그 다음엔 용역들이 들어와서 나가라고 협박을 했다. 우리가 경찰, 시민에게 행패부릴려고 올라갔겠나.

마지막에는 임시로 장사할 수 있는 환경만이라도 만들어달라고 올라갔다. 없는 사람이 먹고 살려고 올라간 것인데, 이렇게 비참하게 죽을 수 없다. 마음 같아서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석기 경찰청장을 내 남편과 똑같이 하고 싶다."

- 망루에서 남편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나?
 
"위원장(고 이상림 씨 아들, 현재 구속상태)이 봤다. 특공대가 쳐들어오자 우리 남편과 이상림 씨가 나서서 '대화로 하자'고 했다고 한다. 위원장이 '위험하니 피하라'고 했는데, '자기들은 나이가 있으니 먼저 대화를 하자고 했다'고 한다. 그랬던 남편이 죽었다."

(이날 부상자들은, 하나같이 '경찰의 폭력이 심했다'고 말했다. 한 부상자는 경찰에 맞아 기절을 했는데, 불길에 깨어났다고 한다. 주위엔 아무도 없었다. 하마터면 또 하나의 참사가 일어날 수 있던 순간이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유가족이 똘똘 뭉쳐 끝까지 싸울 것이다. 남편이 너무 비참하게 돌아갔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불쌍하다. 너무 고생만하다가, 죽음까지도 편하게 가지 못하고 비참하게 가게했다. 꼭 진상규명을 하겠다. 부디 남편이 이 세상보다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것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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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성수 씨를 철거민 운동가로 만들었나 / 정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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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로 2009년 1월 31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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